제목 플라스틱파이프 국제심포지엄을 마치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1-04-12
추천수 0
조회수 1241

 

한국플라스틱파이프연구회 회원 여러분,

지난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플라스틱 파이프 관련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및 캐나다에서 참석한 연사들을 모시고, 제 3회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연사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발표내용 뿐만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인하여, 금번 심포지엄은 이전의 심포지엄들보다 더욱 알차고 결실 있는 심포지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심포지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더불어, 연사들의 발표자료 및 행사 사진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

 

 

2011년 플라스틱 파이프 국제 심포지엄

International Symposium on Plastics Pipes 2011

 

 

1. 개최 목적

․ 동아시아 지역 국가에서의 플라스틱 파이프 국제규격의 제․개정 현황 및 관련기준의 동 향 등 파악.

․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협력 증진을 통해, 유럽 및 미주 국가들이 주도하고 있는 ISO 총회에서 동아시아 국가들의 영향력 증진을 도모.

․ 한국의 플라스틱 파이프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의 홍보를 통해 국제시장에의 진출에 도 움.

․ 한국 주도의 공동 심포지엄을 통한 한국의 위상 확립.

 

 

2. 행사 관련 주최/주관/후원 기관

주최 : 한국플라스틱파이프연구회 (KPPRS)

주관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CL), 목원대학교

후원 : 기술표준원, 효성, 가나텍, 국제산업, 대경산업, 대연정공, 프라코,

한국가스안전공사, SK 이노베이션

 

 

3. 장 소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 한라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삼도2동 1255

TEL: 064-729-8100, FAX: 064-729-8554

 

 

4. 일 시

2011년 3월 24일 ~ 3월 25일 (2일간)

 

 

5. 총 참석 인원 : 90명

 

 

6. 연 사

한국 : 이용무(기술표준원), 계형산(목원대), 이경재(KCL)

중국 : Hui SUN(SAC/TC48/SC3)

일본 : Hansang CHI(Sekisui Chemical), Yosuke MATSUMIYA(Saitama City)

말레이시아 : Umat Lokman Ahmad Johari(PETRONAS MITCO), Mohd Fauzi Ismail(SIRIM QAS International)

캐나다 : Haemi POLLETT(UPONOR)

 

 

7. 발표내용

․ 각국의 플라스틱 파이프 시장 동향

․ 각국의 플라스틱 파이프 장기내구성 시험 방법

․ 한국의 플라스틱 파이프 표준화 동향

․ PE 하․배수관을 위한 Electrofusion Wrap (Sheet) Fitting 방법 적용과 ISO 규격화

․ 캐나다 UPONOR의 플라스틱 파이프 시장 전략

․ ISO TC 138 WG 12의 소개와 일본의 표준화 정책과 전략

․ 일본 하수 시스템에서의 플라스틱 파이프의 성공과 도전

 

 

8. 패널토론

토론 주제 : ISO TC138에서 영향력 증진을 위한 효과적 연계 및 협력 방안

좌장 : 계형산

패널 : 4인 (한국 : 이용무, 중국 : Hui SUN, 일본 : Hansang CHI, 말레이시아 : Mohd Fauzi Ismail)

 

Hui SUN : ISO 회의에서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영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소에 연계를 강화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고, 모두가 국가간의 효율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서 금번 심포지엄이 아주 유익한 경험이었다.

 

이용무 :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개최되었다 잠시 중단된 한․중․일 3개국 심포지엄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재개되면서, 말레이시아도 함께 해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실질적인 연계에 보다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에 참석한 국가들간에 더욱 공고한 연계를 위해 공동 심포지엄의 정기적인 개최가 필요하다.

 


Hansang CHI : 일본은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러한 일본 국내의 정책 방향이 ISO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데에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국가간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금번 심포지엄이 좋은 계기가 되었고, 공동 심포지엄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Mohd Fauzi Ismail : 말레이시아는 이번에 처음 참석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국제무대에서 아시아를 언급할 때는 언제나 경제적 파워가 강한 한․중․일만 연상하게 되고 이 국가들의 활동이 왕성한게 사실이다. 말레이시아가 아직 이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기는 힘들지만, 말레이시아도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이런 심포지엄에 참석을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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